과거 MBC 서프라이즈라는 프로그램에서 뱅골만 대기근과 관련하여 처칠의 이야기가 있어서 이야기를 드립니다.

 

물론 저는 뭐 세계사광이라는 유저가 히틀러에 대한 미화도 한 전력이 있어서 그 뱅골만 대기근을 깔 자격이 없다는 걸을 시작하에

윈스턴 처칠이 위인인가? 라는 것에 글을 올리려 합니다.

 

저는 위인이 아니라 그냥 논란의 중심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우선 뱅골만 대기근에 대해서 저의 글을 남길까하는데

 

우선 윈스턴 처칠이 남들을 향해 이런 말이 있죠. 아주 유명한 말이죠

전 신선하게 영어보단 일어로 할까합니다.

"歴れたはない"

뜻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란 없다"로 사실 전 처칠 본인에게 해주고 싶네요

"역사를 잊은 처칠에게 미래란 없다"라고요.

 

알다시피 뱅골만 대기근은 인도의 독립을 촉발시킨 계기가 되었고

그 사건에 대해선 미국조차도 좋아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일까? 몇년뒤에는 인도는 독립을 시키게되는데 그 독립은 영국 노동당이 주도로 했지요.
인도의 독립을 통해서 뱅골만 대기근이 까발려졌지요

독립을 못한 나라들은 독립국과는 달리 자신들의 진실을 어필할 수 없으며 인도의 경우는 1인당 국민소득은 뒤떨어져도

많은 인구를 보유해 세계 순위권에 드는 경제규모를 구축한 나라가 되었고

결국 뱅골만 대기근도 까발려졌던 것이죠. 물론 그뿐만 아니라 전시중에는 독립운동가들을 구금도 했지요.

그걸 결정한것도 윈스턴 처칠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윈스턴 처칠이 영국 총선에서 2번패한게 영국 노동당의 공약이라고 하지만

그거야 표면상으로나 그렇지 당시 보수당원들과 유권자들 노동당원들과 유권자들 시각을 전혀 고려를 안한거죠.

영국 보수당의 경우는 처칠을 내세우기란 과거 스탈린과의 무기력한 회담과 철새 논란등으로 처칠을 내세우기란

보수당원들이나 지지층들이 내심 생각보다 꺼려한 사람들이 많았고

영국 노동당의 경우는 처칠의 등장으로 우리가 이런 말도 안되는 공약과 요람에서 무덤까지의 구호를 걸어도 이길거라고

노동당원들이나 지지층들이 생각했죠.

 

결국 1945년과 1950년은 처칠vs반처칠의 대결이 된셈이 되어 처칠은 두차례나 패배하게 됩니다. 영국의 노동당 당수가

인도를 독립시킴에도요.

총선에서 1번의 패배라면 공약탓이다고 바득바득 우길 필요야 없는데 문제는 2번이나 패하면 처칠이 당수에 있으면

처칠은 그냥 물러났어야죠.

 

결국 인도를 둘러싼 뱅골만 대기근이나 각종 문제도 적용이 되었다는거죠. 인도의 독립을 영국 노동당이 결정했는데 
그럼에도 자기한테 표를 안주는건 처칠이 인도에 대한 폭압정치도 한몫을 한거죠.

 

두번째로는 "처칠의 영국 노동당 사회주의 드립이 위인이 할 소리인가?" 입니다.

 

강령이나 당헌당규로는 그렇게 정해도 이건 헛소리인게 6.25전쟁때 영국군은 2번째로 많은 규모의 군대를 보냈습니다.

상대는 다름아닌 북한이었고요. 홍콩을 지키기 위한 것도 있고, 이걸 결정한게 영국 노동당이죠.

사회주의네 사민주의네 하기란 6.25때 군대를 보낸 규모가 세계 2위인데 말이 좋아 사회주의고 사민주의 정당이지

영국 노동당도 그냥 미국 민주당이라던가 이런 정당과 다를건 없었습니다.

 

오히려 처칠은 스탈린 앞에서 투명인간이 되었지요. 그 정도 외교술이라면 영국 노동당 의원 한 사람 보내도 하지요.

뿐만아니라 처칠은 당적 문제로 영국 보수당원들에게 "배신자"라는 소리를 들었던 인간입니다.

결론적으로 보수당원들 입장에선 그 인간이 영국 노동당 2중대로 불리겠죠.

 

세번째로는 갈리폴리 전투의 모습에서 군인의 참됨?

 

저는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거론하고 싶지도 않구요.  덤으로 디에프 기습 작전까지요.

그로 인해 죽은 수 많은 영국에 군인들을 생각해서 거론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이렇게 논란이 많고 까도 까도 양파껍질같은 인간이 왜 위인이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어 닉슨을 보면 우리가 닉슨을 평가할때 가장 먼저 생각하는게 "워터게이트 사건"입니다.

 

오히려 앤서니 이든이나 이런 양반들이 말 그대로 양반이지요.

 

과연 처칠이 위인인지 알고 싶습니다. 흡사 닉슨이라던가 부시가 위인이라는 것과 비슷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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