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 7월 kbs2 에서 방영했던 20부작 드라마인데요

이번 선거를 앞둔 정치판의 생태를 기막히게 묘사를 했네요

친박 비박의 현실과 드라마속의 친청 반청의 이야기등

한국정치의 현실을 잘 보여줍니다.

심지어 필리버스터까지 비슷합니다.

비록 시청율은 6%에 불과한 흥행 실패작이지만 잘 만든 장르 드라마네요

막장 재벌음모 드라마나 태양의 후예 같은 것보다 열배 재미있고 유익합니다.

재미도 있고하여 새벽 3시까지 보느라 잠을 못자네요

오늘이나 내일이면 다 볼 수 있을 듯 한데 재미있어요


오늘 14회인가 보니 필리버스터 장면이 나오는데 지난번 필리버스터와 유사한데 아마도 당시 필리버스터 아이디어를 이 드라마를 본 사람중 누군가가 냈을 가능성도 있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