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감탱이 마음에 전혀 들지 않지만 직설법으로 말은 재미있게 하네. '김성근의 논리는 김성근의 말로 반박이 가능한 것'처럼 '김종인의 논리는 김종인의 말로 반박이 가능할 정도'로 말이 오락가락하지만.



이렇게 말이 오락가락하는 것은 '영감탱이들의 종특인가?'



하여간, 김종인이 신문을 안보는게 황우석 사태 때문이라네요.



나는 우리집에서 신문을 하나도 안 봐. 왜 안 보는지 아나? 황우석 사건이 있었다. 이 사건이 나기 전 언론은 황우석이란 사람이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것처럼 다 썼다. 그 뒤 황우석이 사기를 친 게 드러났음에도 언론들은 사과 한 마디도 없이 지나갔다. 그 이후 내가 신문을 다 끊어버렸다.




그렇다면, 황우석만큼 사기로 신화를 써간 김성근........의 진실을 알면 이 영감탱이 프로야구도 안볼건가? ㅋㅋㅋ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