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화 선발 김민우, 구위가 떨어졌길래 어디 아픈가?'했는데 특투를 지난 주 4~500개를 했다고 함. 뭐, 이런 개백정 새X가 있냐? 진짜 야얼못 한마리가 한화를 아주 작살내고 있음.


아래는 라디오볼 환화에서 실제 방송된 것으로 '팩트'로 보아도 무방함.



1) 김정준 월권행위 사실 --> 로저스는 아픈게 아니라 태업 중이라는 것이 사실에 가까움.


2) 재활군에 담당코치가 없음 --> 재활선수끼리 재활을 봐준다고 함. 그동안 한화가 부상선수가 생기면 오리무중이었는데 이런 사유 때문임. 기른데 야구 백정 김성근은 언론플레이만 했음.


3) 김성근감독이 투수들 투수폼 강제 교정 + 투수운영&교체는 본인이 전부 하고 있음 --> 넥센으로 트레이드 된 양훈이 넥센의 토종 에이스 역할을 한 것도 그렇고 일본 배터리 코치가 독설을 하고 퇴임한 것 그리고 그 후임으로 정민태라는 투수코치로는 최악인 투코가 한화투수코치를 맞고 있음. 분업화라는 현대 야구의 개념조차 없음. 그나마 잘하면 모르겠는게 야알못 야구 백정 김성근의 손만 타면 투수들이 전부 병신이 됨.


4) 김민우 선발 등판전 특투한거 사실 (저번주 불펜에서 400~500개 피칭) --> 인간 개백정 새끼. 토미존 수술을 두번이나 받고 아직 성장판도 닫히지 않은 투수에게 이런 짓을 하는 것은 '야구 살인 행위'임. 얼마 전에 송창식 투수에게 벌투, 그리고 10회말 연장에서 무사 3루에서 만루로 채워놓고 송창식을 등판 시킨 것은 야구 인격 살인 행위인데 그보다 더한 야구 살인 행위를 자행하고 있음. 김민우는 한국 야구를 빛낼 드문 우완 정통파 투수로 평가받는데 김성근이 망가뜨리고 있음.



5) 콜업되면 불펜피칭만 하다가 내려가는걸 알기때문에 오히려 1군 등록을 좋아하지 않음


6) 즉전감들만 찾기 때문에 군 전역자들 육성하기보다는 전력외로 분류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