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착나버젼 그러니까 내로남불을 얼마나 잘 시전하느냐에 따라 노빠 또는 문빠 진영의 계급이 나뉘어졌는데요..... 요즘은 전선후악(前善後惡)으로 좀 바뀐듯 해요.

마치, 제품을 신나게 써놓고는 '상품사용후기란'에 온갖 불평을  털어놓는 악성소비자들과 같이, 요즘 노빠나 문빠들은 김종인 신나게 써놓고서는 엄청 불평해대네요. 정말, 인면수심인지..... 얼굴에 철판을 깔아도 저런 짓은 차마 못할거 같은데.... 정치적 사이코패스 아니면 저런 짓 못하죠. 근데 왜 그러는걸까요? 쟤들은? 뭐, 따스한 궁물이라도 떨어진다면 그나마 이해하겠는데 말이죠,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