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정치력 제로의 것들이 노무현 정권의 내각이었다니 노무현 정권의 허접성을 더욱 돋보이게 함.

박지원을 보고 좀 배위라.

박지원의 정치력을 좀 보고 배우란 말이다.


"더민주와 공조해 테러방지법, 세월호법 등 할 일 할 것" (전문은 여기를 클릭)


-3당체제에서 국민의당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나?
 “캐스팅보터가 아니라 리딩 파티(leading party)가 돼야 한다. 투쟁, 조정, 협상, 합의를 때로는 새누리와 때로는 더민주와 하는데 그게 당리당략적이지 않고 특정인 대권가도를 위해서가 아니라 진짜 대한민국 국가를 위해서 우리가 그걸 보이면 된다.”

 -더민주와의 관계는 어떻게 풀어가야 하나?
 “국민의당은 야당다워야한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때로는 새누리당하고도 협력할 수 있지만 야당다워야 한다. 역사교과서 국정화나 세월호에 대해서는 더민주와 공조해서 고칠 건 고치고 구부러진 것을 펴고 막힌 건 뚫고 이런 역할도 하면서 일정 부분은 새누리하고도 협력해야 한다.”


-안 대표는 대선전 ‘연대·통합’ 없다고 했다. 결선투표제 얘기도 하는데?
“결선투표제는 디제이(DJ)도 주장했다. 그런 아이디어를 근본적으로 무시하면 안 된다. ‘왜 불쑥 얘기하냐’, ‘대통령만 생각한다’ 하는데 그건 아니다. 정당은 집권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고 선거는 이기기 위해서 준비하는 것이다. 우리의 목표는 ‘가치관’이 아니라 ‘집권’이다. 진보 정당은 아직은 ‘가치관’이고, 시민단체도 ‘가치관’이지만 우리는 ‘집권’이다. 그렇기 때문에 얘기할 수 있다. 그것을 갖다가 몰아치면 안 된다.”


-‘안철수 대통령 만들기’에 나설 의향이 있느냐.
“당연히 해야 한다. 내가 국민의당 당원이니까. 더민주는 사실상 문재인으로 확정돼 있지만 안철수는 자기만이 당 후보 아니라고 공개적으로 같이 경쟁하겠다 했다. 안 대표가 선출되면 선당후사하고 밀어야 한다.” <-- 자신도 대선 당내 경선에 출마한다고 했으니 경쟁하고 패배하면 협력하겠다....라는 야그. 얼마나 사나이답냐?

에구~ 천정배, 정동영. ㅉㅉㅉ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