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는 우연과 이상한 일이 참 많습니다
이회창이 친족내에 군대 안간 사람들이 그렇게 많고 비교적 잘먹고 건강관리도 서민들 보다 잘할 것이라 볼 수 있는 재벌이나 있는집 고위공직자나 국회의원들 본인이나 자녀들이 서민들보다 면제가 훨 많고 공익도  많습니다

그중에 그런걸 주로 비판하던 참여연대
 박원순의 아들도 공익이고
곽노현의 아들도 공익인데 어머니가 근무하는 병원에서 근무하고
장하성의 아들 역시 공익으로 근무했더군요

그런데 공통점이 그렇게 허약하거나 문제가 있어 면제를 받거나 공익을 받은 사람들이 병역문제만 해결되면
유학도 가고 고시도 합격하고 취직해서 열심히 일도 잘 한다는 것입니다

진골과 성골들에게만 전해지는 참 놀라운 비법이 대한민국에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