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홍창선 본부장은 5인방축에 들어갈 만큼 힘 있는 역할을 못 했고요. 심부름 정도 한 거고. 그래서 5인방 정도 급에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그 분께서는 안심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뭘 안심해? 역시나... "언어는 의식을 규정한다"라는 말이 그냥 있는게 아님.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