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투코 바데리 중 일본 투수코치가 큰비판을 하고 갔다는데.... 올해 한화의 포수, 조인성과 기아에서 온 차일목.... 2루저지율이 무척 좋아졌는데 그걸 김성근 아들 김정준이 겨울 내내 피나는 연습을 했다는 것이 (아마도)언론플레이지 싶습니다.



한화 기둥 투수 로저스의 경우에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김정준의 말과 로저스의 말이 '친하지 않다', '친하다'라고 엇갈리는걸로 보아 그동안 김정준이 김성근의 의도로 주제넘게 로저스에게까지 관여를 해서 로저스가 삐쳐서 태업 중이라는 이야기가 아주 허튼 소리만은 아닐 것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ㅋ 강정호의 수비는 일본에 가서도 안통할 수비다.........라고 말한 그 김정준이 참....... 아, 그래도 투수 혹사에 대하여는 아버지와 다투기도 했다는데 정신만은 애비와 달리 좀 박혀 있기는 합니다. 해설가일 때도 해설은 나름 잘하는 편이었으니까요. <-- 우리나라 프로야구 해설가들이 워낙 개판이라...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