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date=20120221&rankingSectionId=100&rankingType=popular_day&rankingSeq=1&oid=023&aid=0002362314

남해군수 출신에서 행자부장관으로 전격 발탁된 게 육두품이었다는 건 좀 이해하기 힘들군요. 하기사 '부산정권' 실세였던 문재인에 비하면 육두품에 가까웠으려나?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1888

아무튼 대놓고 '비호남 영남후보론'을 표방하시는 우리 김두관 지사님이 본격 대권 도전을 선언하셨으니 이번 대선이 더 흥미진진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