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자꾸만 어렵게 풀어갑니까?

박원순 아들이 1시간만 투자해서 mri 찍어서 공개하면 모든 게 해결됩니다.

병무청이 해명할 필요도 없고, 감사원이 감사할 필요도 없고, 검찰이 수사할 필요도 없는 문제입니다.

시민 세금으로 일하는 서울시 공무원들이 언론플레이할 필요도 없고, 국민 세금 낭비하면서 쓸 데 없는 짓 한다는 강용석과 보좌진도 한꺼번에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저게 돈으로 하면 얼마나 될까요? 

비록 2달 남았다지만 강용석과 보좌진 월급하면 수천만원은 훌쩍 넘고, 서울시 공무원, 병무청, 검찰, 감사원 공무원들까지 계산하면 수 억대라고 봐도 될 겁니다.

거기서 끝나는 것도 아니고, 의사들을 비롯해 일반인까지 저기에 매달리고 언론들까지 가세한다면 그게 얼마나 큰 낭비입니까?

박원순 아들이 딱 1시간만 투자하면 해결될 문제라는 겁니다.


mri를 찍고 나도 꼬투리 잡을 꺼다?


근데 mri 찍고 난 뒤에 꼬투리 잡을 만한 쟁점이라도 있던가요?


애초에 mri 찍어서 공개하고 그게 4급에 적합하다면 끝날 일이고, 강용석 사퇴시키면서 국민의 세금 아낄 수 있었던 일인대요.

병무청에 제출한 mri를 공개하는데 10일이나 걸린다는 데 뭘 그렇게 어렵게 하냐는 겁니다.

자기 mri인데 집에 갖고 있을 가능성도 높고, 그게 아니더라도 자생병원 가서 달라고 하면 30분도 안 돼서 처리해줄텐데 도대체 왜 10일이나 기다리라는 것인지 이해도 안 되지만, 그걸 떠나서라도 그냥 1시간 투자해서 mri 한 방 찍으면 다 끝낼 수 있는 일을 변호사 선임까지 하셔서 도대체 뭘하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회창처럼 미국에서 불러들여야되는 것도 아니고, 집 앞 병원에서 딱 1시간만 쓰면 됩니다.


쉬운 길 두고 굳이 어렵게 돌아가려고 하니 도무지 이해도 안 되고, 꼼수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네요.


박주신의 1시간이면 혈세 수 억 아낄 수 있습니다.


1시간만 씁시다. 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