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이 국민 눈높이에 맞춰 꼭 손봐야 할 게 이 세 가지입니다.

현대판 음서제도인 '로스쿨'의 폐해를 감안할 때, 사법고시는 폐지돼선 안 됩니다.

대표적 악법인 단통법과 도서정가제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이 세 가지 이슈에 대해서는 대다수 국민들의 전폭적인 응원을 받을 것입니다.

김영란법도 국민들과 함께 국회를 압박해 통과시켰듯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