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이나 사이트에 올라온글을 보면 문재인 지지자들의 생각은 큰병이 들었다는 생각입니다.
유권자인 국민은 오로지 문재인과 그가속한 당을 찍어야  깨어있는시민이고 정의로운 사람이고요
문재인에게 투표한 사람이나 지역은 무슨일이 있어도 문재인을 찍어야 한다는 생각이네요
유권자인 국민을 무조건자신들에게 투표하는 기계로 생각해요
이시대의 파쇼는 새누리가 아니라 친노입니다.


호남사람으로서 문재인 전 대표가 호남사람에게 무엇을 그렇게 잘못했는가 돌아보았습니다.  특별한 잘못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호남사람들은 왜 그를 그토록 싫어할까..?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 개인적 생각의 결과는 그동안 호남지역에서 국회의원 뱃지를 꾸준히 달아온 선량들에게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국회의원을 몇번을 하면서도 이 지역을 위해 한 일은 없었습니다.  오로지 그들의 경륜 쌓는데 큰 도움이 되었을 뿐이었지요.  한 일이 없으니 공천과정에서 선택받지 못할 것 같으니까 입에 거품을 물고 문재인 전 대표를 비방하고 그가 친노무현계라는 말로 호도하였습니다.  그 말에 지역의 고립화에 대한 고민은 없었습니다.  너 죽고 나 살자는 식이었지요.  그 말에 부화뇌동한 유권자의 지역이기주의가 판을 친 것이지요.  그것이 이번 호남에서의 선거결과라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