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지지하는 정당과 투표할 지역구 후보 소속 정당이 일치하는 비율은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각각 79%, 78%로 높았고 국민의당(55%)과 정의당(18%)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이는 정당별로 후보를 낸 지역구 수가 다를 뿐 아니라, 사표(死票) 방지를 위해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를 선택하는 등의 심리가 작용한 결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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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지지자들은 전략적 투표로 국민의당이 손해를 보았는데 하... 이거 대선 때도 또 작동하면 어떻게 하죠? 이번에 모든 지역에서 무조건 후보를 냈어야 이런 전략적 투표를 막았을텐데 말이죠.


그리고 정의당은 18% 밖에 안됩니다. 정의당이 많은 지역에서 후보를 내지 못한 이유와 함께 연대를 주장한 결과로 보이며 정의당은 이제 당의 확장성을 위해서라도 그 빌어먹을 연대 좀 그만 주장하기 바랍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