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당은 본거지인 호남에서 폭망
새누리는 부산 경남에서 밀렸고
수도권에서 폭망
국민의 당은 호남과 비례에서 압승

결국 수도권에서 야권 분열로 새누리가 이길 것으로 본 야권표가 전략투표를 해서 비례는 국민의 당 지역은 더민당으로 밀었지만 그러나 인물 경쟁력이 있는 국민의 당 후보도 만만치 않게 표를 얻은 점을 볼 때 실질적으로 새누리 지지자들이 투표에 열심히 참여를 안했다고 봅니다.
이유는 야권 분열로 새누리가 이길 것으로 보고 박근혜의 공천 삽질을 보고 의욕을 상실했다고 봅니다.

안산 상록을 같은 경우 새누리 더민당 국민의 당이 33%씩 치열했고 관악을도 국민의 당이 22%를 얻었는데요
대전 충청도 국민의 당이 10-20%를 얻고도 더민당이 이겼는데
이러한 결과는 새누리의 결집이 약했고 반면 야권은 분열의 위기감에다 박근혜에 대한 반감으로 결집이 높아졌다고 봅니다.
수도권 지역구에서 국민의 당이 당선자가 적지만 지지율은 20%가까이는 찍은 걸 보면 짧은 창당기간 인재풀이 약하고 그런점에 비하면 굉장히 선전이라고 봅니다.

실질적으로 새누리 더민당 양당 심판이고 국민의 당에게 어디 한번 잘해보라고 기회를 준것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