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나 지식인, 그리고 정상배들의 간교한 기회주의적 작태가 극을 치닫고 있다.

영남패권주의라는 부처님 손바닥에서 부리는 재주겠지만 혐오스럽기 그지 없다.  다행히 낱낱이 기억하지 않아도 내키기만 하면 금새 그 흔적들을 찾을 수 있어 행복하다.

 

영남패권주의를 척결하는 과정에서 분야를 막론하고 영패주의자를 철저하게 배제시켜 친일부역배와 같은 반사회적, 반시대적, 반역사적, 반헌법적인 영남패권주의의 해악을 철저히 각인시킬 필요가 있다.

 

글자그대로 철저한 배제가 필요하다. 단순한 탈리오식 복수를 위해서가 아니다.

 

우리 사회의 수많은 금제들의 작동원리는 딱 한 가지이다.

금제를 깬 희열보다 그 댓가로 치르는 고통이 더 크다는 것을 깨달을 때 법익의 보호가 가능하다. 특히 양지만을 좇는 기회주의자들에겐 특효약이 될 것이다.

 

반사회적인 영남패권주의자들에게 관용과 은전을 베푸는 것은 약자의 고통을 배가시키거나 지속시키는 어리석은 선택일 뿐이다.

 

아울러 동의 없는 차별적 지역개발 정책을 하루바삐 교정하여 불평등한 반헌법적 상태를 해소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시대정신이다.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다는 지극히 당연한 말을 위해 아까운 시간과 정열을 쏟아붓게 강요하는 한국사회의 민낯을 더 외면하는 사회는 곧 절망인 비전없는 사회이다.

 

우리의 관심과 노력을 보다 더 차원높은 생산적인 측면에 쏟을 수 있는 당연한 권리를 향유하는 세상에 살아야 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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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마치 자신들의 구원을 위한 것인 양 자신들의 예속을 위해 싸우고, 한 사람의 허영을 위해 피와 목숨을 바치는 것을 수치가 아니라 최고의 영예라 믿는다 - 스피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