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일 날 줄서서 기다리는 것보다 편할 것 같아서 지나가다 투표하고 왔는데 과거와 시스템이 많이 달라졌고 간단합니다.
지참할 건 운전 면허증이나 주민등록증이면 됩니다.
먼저 들어가면 신분증을 스캔하고 엄지를 지문 인식기에 대고 본인 확인을 받으면 투표용지 출력기에서 투표용지가 출력됩니다.
그러면 그것을 받아서 기표소에 가서 기표하고 투표함에 넣으면 끝.
참 쉽고 2분정도면 끝납니다.
과거처럼 투표인 명부 대조도 필요없고 도장이나 지문 찍을 필요가 없습니다.

비례대표를 무슨 로또로 생각하는지 당이 무려 21개나 되는데 우리나라에 이렇게 나라를 위해 일하겠다는 애국자와 정당이 있는줄 몰랐습니다.
선거용 떳따방이 대부분이죠

투표소에는 의외로 젊은 사람들도 많고 노인도 많습니다.

느낌은 이번 투표율은 높을 것이고 국민의 당 표가 여론조사보다 많이 나오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