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대표라는 인간은 전라북도에 와서 '우리를 지지 안해주면 예산 택도 없다'라고 협박질에 '배알도 없다'라는 개소리나 해대고

전 야당대표라는 인간은 광주에 와서 무릎을 꿇고 반성은 커냥 협박질을 해대니


호남은 전생에 뭔 죄를 그렇게 졌길래 정치인들마다 들들 볶냐?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