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passion님께서 인용하신 '김제완의 문재인은 충장로에서 무릎을 꿇어라! 억울하더라도…' 제하의 글을 보고.


왠 구천 코스프레를 하고 자빠졌냐? 코메디도 참...

문재인은 구천이 아니라 구천이 복수를 꿈꾸며 먹었던 부차의 똥이다.


무릎을 백만번 꿇어봐라. 그 백만원 넘게 한다는 양복만 헤지지.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