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가 중국에서 큰 반향을 얻는 모양이다.

중국 요우커들이 지속적으로 한국을 찾고 있는데

몇가지 상품, 볼거리 외에 문화적으로 이렇다 할

품목이 없다. 이런 때 중국어로 번역된 한국소설책을

한국 찾아온 요우커들에게 선물하거나 숙소에 비치하거나

반응이 좋으면 상품으로 제시하면 어떨까?

잘 하면 드라마와 함께 좀 더 본격적인 문화교류의 소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봤다.

물론 마땅한 작품과 그리고 무엇보다 중국어로 잘 번역된

작품이 마련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책도 아주 멋지게 만들고.

요우커들이 서점을 찾을 일은 없을테니

일반상품 매장이나 숙소 등에 비치하거나 혹은 별도의 선물로

사용해도 될듯. 만약 그런 마땅한 작품이 있다면....이미 번역된

한권 분량의 소설이 있다면....

내 생각이 터무니없는 공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