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가려고 옷을 갈아 입고 나서 컴퓨터를 끄지 않아 컴퓨터를 끄기 전에 오돌님께서 운영하시는 담벼락에 갔다가, 방문객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팅에 언급된 것을 인용, 여기에 작성한다.


국민의 당 후보 김창수, '너 도대체 뭐하니? 황우석? 이런 써글'


에휴 정말. 진짜 마음에 드는 놈 하나 없다니까?


황우석.png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