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과 한겨레가 요즈음 계속 얼굴에 철판깔고 안철수 공격하고 아예 운동장에 부정선수로 뛰어들었는데요
해도 너무하군요
우리나라 언론사상 최악의 역사를 한겨레가 쓸줄이야
이건 조중동도 안하던 짓거리죠
한걸레가 이제 걸레로도 사용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네요

이들의 행태를 보면 패닉에 빠진 것 같습니다.
이건 국민의 당이 50석 이상을 얻을 수도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그들이 그렇게 혐오하던 호남몰표가 이제 떠나겠다는데 왜 그렇게 협박을 하는지
온라인에서 호남사람들에게 협박하는 것 보면 가관입니다.

아래 전문 인용은 기사가 아니라 코메디요 부정선거 운동이기에 전문을 게재하니 운영진께서는 양해 바랍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60401193053422

[한겨레]정치BAR_총선 상담소

국민의당에서 ‘당 대 당’ 연대는 없다고 했으니 후보자를 직접 공략하는 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 것 같습니다. 동네 시장통에서 후보자를 마주쳤을 때의 행동수칙을 알려드리겠습니다.

①일단 악수를 한다. ②해맑게 웃고 있을 후보자를 째려본다. 잡아먹을 듯이. ③독설을 날린다. “이번에 단일화 안 하면 내가 죽을 때까지 당신 안 찍을 겁니다. 당신 정치인생 종치는 거죠. 좋게 말할 때 내 말 들으세요.” (※주의: 감정이 업돼 욕을 하면 모욕죄. 멱살을 잡으면 폭행죄.)

후보를 만나지 못한 날에는 선거캠프 사무실로 전화하세요. 날려야 할 코멘트는 위와 똑같습니다.

디지털상에서도 압박이 가능합니다. 후보자의 에스엔에스(SNS) 계정이나 홍보 블로그에 들어가 댓글을 달거나 쪽지를 마구 날리는 형식이죠. “이번에 양보하면 죽을 때까지 잊지 않겠다. 다음에는 꼭 찍어주겠다”며 어르고 달래는 건 기본이겠죠?^^

‘총선 상담소’는 한겨레 정치팀의 디지털 사이트 정치바(BAR)에서 운영하는 독자와의 소통 공간입니다. ‘정치BAR-총선늬우스’ 누리집(polibar.co.kr)으로 오셔서 질문 주시면 ‘바텐더 기자’가 충실한 답변 달아드려요. 많이 이용해주세요.^^

김태규 기자 dokbul@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