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5&aid=0000885161

비례대표 정당 지지도를 3월 다섯째 주 현재 정당 지지도와 비교하면
새누리당은 37%→33%(-4%포인트), 더불어민주당은 21%→21%,
국민의당은 12%→15%(+3%포인트), 정의당은 5%→7%(+2%포인트)로
양대 정당보다 국민의당과 정의당에 표심이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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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 패거리들이 인터넷에서 줄기차게 외치는 게 "새누리 지지자들은 콘크리트다.

나라를 팔아먹어도 새누리만 찍는다."는 주장입니다.

그런데 여론조사를 보면 정작 친노 콘크리트 21%는 변동이 없고

오히려 새누리당 지지층에서 4% 가량이 국민의당을 선택했네요.

소위 진보 평론가라는 인간들이 "새누리 콘크리트는 40%"라고 주장하는 게

얼마나 허황된 소린지 알 수 있습니다.

일례로, 안철수와 허준영(새누리)이 사실상 1대1로 맞붙은 보궐선거에서

안철수가 무려 60% 이상 득표, 허준영은 30% 정도로 초라한 득표에 그쳤습니다.

이 두 가지 사실을 종합하면, 새누리 콘크리트는 30% 약간 넘는 수준에 불과합니다.

저는 새누리 콘크리트 30%조차도 야당 하는 걸 봐서 일부는 서서히 마음을 돌릴 수

있다고 봅니다.

면피용으로 콘크리트 운운, 기울어진 운동장 운운하면서도 오직 자기들만이

승리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친노 패거리들은 야권의 암적인 존재라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