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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진영의 공천잡음이 흔치 않는 까닭

 

생각컨대 두 유형이 있다. 먼저 절차적·실체적 정당성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경우이다. 다른 하나는 영남패권주의(영패)의 특성으로 인해 수면위로 파도가 드러나지 않는 경우이다.

 

영패내부는 서열주의가 장악한다. 자신의 위치를 간파하고 적재적소의 톱니처럼 알아서 운신하여 시계를 작동케 하는 매카니즘이다. 영화 친구를 떠올리면 되겠다. 그리고 영패의 서열주의의 특징 중 하나가 선임자는 멋대로 룰을 정하고 후임자에게 절대 복종을 강요하며, 배반자에게 잔인하게 가혹하다는 점이다. 이게 영패내부에서 작동하는 불문율이다. 주지하다시피 서열주의는 전근대적인 잔재로서 요즘 대학가의 선·후배간 미팅에서 무지막지한 횡포로 종종 일어나는 비극도 이런 류의 우리사회에 둥지를 틀고 있는 전근대적 암적 양상 중 하나에 불과할 뿐이다.

 

작금의 새누리당의 공천잡음은 김무성이 절차적 정당성을 파괴하고 난형난제인 다른 김무성을 구출하는 모양새를 연출함으로써 자기 존재를 부각시키려는 치열하게 계산된 권력투쟁이다. 이것이 본질이다.

 


 


혈세가 투입되는 공적 매체의 정체성 부정과 그 유통

 

김무성이 술마시는 것까지 뉴스로 공적 지면을 채우고, 그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소비하는 시민이 있다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할까?

 

알게 모르게 공적 매체에 우리 혈세가 투입되고 있다. 그러한 공적 여백에 정상배의 음주가무소식이 실리고, 그것이 아무렇지 않게 소비되는 사회, 우리 시민의식의 민낯이다. 수치스러운 자기부정인 것이다.

 

 


진영논리와 영패의식으로 점철된 전근대적 흔적들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무우라도 잘라야지 된다. 부산 싸나이답게 화끈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대선에서 저는 박근혜를 지지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비판은 가급적 하지 않았습니다. (세월호) 대형 사건에는 어느 누구든, 어떤 정부든 당황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하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를 위해 도구에 불과한 대통령, 비지지자까지 포괄하여 그 기대를 어깨에 얹고 단 한 사람의 시민이라도 결코 소홀히 하지 않는 존재이어야 하지만, 수백의 꽃들을 지지않게 할 수도 있었을, 그 안타까운 희생을 초래한 무능한 지도자를 이해한다는 부분에 이르러서는 몸서리쳐지고, 한 공간에서 공기를 나눠 마시고 산다는 것이 끔찍하고 혐오스러울 뿐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제 서서히 지는 해에 지나지 않으니 두려워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설령 패하더라도 비굴하게 살아남는 것보다 장렬하게 전사하는 것이 앞날에 도움이 될 겁니다. 제 생각에는 박근혜 대통령도 임기 말에 가면 '실패한 대통령'으로 낙인이 찍힐 것 같고 대구를 제외하고는 그닥 인기도 없을 것 같으니 김무성 대표로서는 그닥 몸을 사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김무성 대표가 차기 대권을 노리고 있다면 이젠 자신만의 리더십을 보여주고 국민들 뇌리에 강한 인상을 심어줘야죠. 그래야 차기 대선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위 영패적 전근대적 흔적들을 꼼꼼히 들여다 보자. 이 안목이야말로 영패내부에서 작동하는 리얼한 매커니즘의 결정판이다. 일개 시민이 노회한 정상배같은 안목으로 정치판을 들여다 보고 있다. 영남인들의 의식세계가 놀랄만큼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다.  영패주의자들의 의식구조가 이처럼 호흡하듯 자연스럽게 묻어있다.


이용가치가 있을 때는 철저히 단물을 빨고 없을 때는 비정하게 팽하는 행태,  모든 것이 힘의 논리로 관철되는 냉혹한 세계,  김무성 스스로 지존이라고 생각하는 단계에 이르른 국면이라 할 것이다.  

 

가장 우려되는 점은 이러한 전근대적이고 영패주의적인  의식구조나 영패의식에 장악돼 표출되는 전근대적이며 반가치적 행동들에 대한 부도덕하거나 전근대적이라거나 하는 자각이 전무하다는 점이다. 수치심은커녕 떳떳하고 긍지에 넘치며 자아성찰의 기회라고는 원천적으로 차단돼 있다.

 


필자는 이런 류를 불쌍한 영혼이라고 밖에 달리 말할 수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글 내용에서 우리의 일반의지인 헌법적 가치롤 들이대며 비판하는 모양새가 전혀 없다.   시민이 아니라 신민이다.   짐승과 같이 음식을 흡입하고 배설하여 나날을 소모시키는 불쌍한 영혼···


P.S. 여기 실린 그림자의 글을 일별해 보니,  지적 체취가 제법 묻어있긴 한데 그러면 뭐하랴!  체화되지 않는 한갓 지정정보를 담고 있는 글들간에 괴리가 너무 커, 도대체가 체계적인 가치관조차 정립되지 않은,  DNA의 전달매체에 불과한 영혼없는 고깃덩어리에 불과할 뿐인걸... 



(아래 댓글의 원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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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마치 자신들의 구원을 위한 것인 양 자신들의 예속을 위해 싸우고, 한 사람의 허영을 위해 피와 목숨을 바치는 것을 수치가 아니라 최고의 영예라 믿는다 - 스피노자

댓글
2016.03.25 06:43:03
id: passionpassion

이제 여야의 공천이 거의 끝난 것 같습니다. 원래 국회의원 공천이라는 것이 후보들 입장에서는 생명줄이 걸린 일이니만큼 시끄러울 수밖에 없지만 그럼에도 저는 이번처럼 공천 잡음이 시끄러운 것은 처음 봤습니다. 아마 대다수의 분들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할 것으로 봅니다. 무엇보다 야당에 비해 잡음이 적었던 여당에서 더욱더 공천 잡음이 큰 경우는 흔치 않은 경우인 것 같습니다. 주호영의 경우는 공천 과정이 잘못됐다고 법원 판결이 나지를 않나, 당 대표가 공천에 도장을 못찍겠다고 거부하고 지역구에 내려가버리는 사태까지 벌어지는 것을 보니 새누리당이 막장으로 치닫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원유철이 부산으로 내려가 김무성 대표와 반주를 곁들여 한 잔 하고 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만 큰맘 먹고 옥쇄투쟁을 결행한 김무성 대표가 순순히 올라올지는 미지수입니다. 그동안 김무성 대표는 청와대와의 갈등에서 '무대'답지 않게 꼬리를 내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만 이번에는 '무대'로서의 결기를 보여줄지 지켜볼 일입니다. 만약 이번에도 흐지부지 꼬리를 말면 김무성 대표는 '무대'가 아니라 '무졸'로 전락할 것이고 차기 대권의 꿈은 멀어질 것이로 봅니다.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무우라도 잘라야지 않겠습니까? 예전에는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가 창창히 남았으니 몸을 사렸다고 하더라도 이젠 2년도 채 남지 않았으니 서서히 자신의 색깔과 정치력을 드러낼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 생각에는 박근혜 대통령도 임기 말에 가면 '실패한 대통령'으로 낙인이 찍힐 것 같고 대구를 제외하고는 그닥 인기도 없을 것 같으니 김무성 대표로서는 그닥 몸을 사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김무성 대표가 차기 대권을 노리고 있다면 이젠 자신만의 리더십을 보여주고 국민들 뇌리에 강한 인상을 심어줘야죠. 그래야 차기 대선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옥쇄투쟁은 김무성 대표의 미래를 볼 수 있는 바로미터가 아닌가 합니다. 부산 싸나이답게 화끈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몇 차례 언급했다시피 지난 대선에서 저는 박근혜를 지지했습니다. 그래서 다소 불만이 있더라도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비판은 가급적 하지 않았습니다. 세간에서 세월호 사고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고 비판할 때도 그러한 예기치 못한 대형 사건에는 어느 누구든, 어떤 정부든 당황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언론에서 '불통'이니 뭐니 할 때도 언행이 진중한 사람은 그렇게 비춰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기에 그것이 문제라고 생각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국회를 비판할 때도 오죽 답답했으면 그러할까 생각했습니다. 한 가정도 제대로 다스리기가 어려운 바임에 한 나라를 다스리는 일이야 말에 무엇하겠습니까.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하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이번 공천 과정을 보면서 참으로 답답한 마음을 금할 길 없었습니다. 자신의 뜻에 반하는 사람은 추호도 용서치 않는 것을 보고 너무나 '협량한'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유승민 의원에 대한 처사에 이르러서는 욕찌거기가 나올 것 같았습니다. 유승민이 집권여당 원내 대표를 하면서 자당 출신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기는커녕 야당에 질질 끌려다니고 청와대를 욕보이는 언사(청와대 얼라들)를 하는 등 형편없는 짓을 하였다고는 하나 이렇게까지 욕보일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오죽하면 여당의 대표가 공천장에 도장을 못 찍겠다고 하는 사태까지 발생했을까요. 이 모두가 박근혜 대통령의 협량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말 실망스러운 일이고 박근혜를 지지했던 사람으로서 아쉬움이 많습니다. 임기 후반이 되니 레임덕에 빠질까봐 조급증에 걸려 판단력을 상실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렇게 무리하면서까지 유승민을 내쳤는데도 유승민이 대구에서 당선이 되고 '反朴'의 리더가 되어 국정에 비판을 한다면 임기 말에 국정을 제대로 운영할 수 있겠습니까. 게다가 김무성 대표까지 등을 돌린다면 그야말로 사면초가에 빠져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물러나게 될 것입니다.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처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자신을 지지했던 사람까지 눈쌀을 찌푸리게 만드니 한심하기 짝이 없는 노릇입니다.



 아무튼 김무성 대표는 이번 기회에 확실히 자신이 여당 대표임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공천 도장을 찍지 않겠다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과 일전을 겨루겠다는 확실한 의사 표시인만큼 흐지부지 끝내서는 안 됩니다. 결별을 각오하고 맞서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제 서서히 지는 해에 지나지 않으니 두려워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설령 패하더라도 비굴하게 살아남는 것보다 장렬하게 전사하는 것이 앞날에 도움이 될겁니다. 사람들은 비굴한 자를 경멸합니다. 예전처럼 권력에 굴종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국민들로부터 경멸을 받을 것이고 정치인생은 끝장납니다. '生卽死 死卽生'이 말이 왜 생겼는지 잘 명심해서 '무대'의 자존심을 되찾고 인물값 좀 하기를 바랍니다.

댓글
2016.03.25 10:29:09
id: 한그루한그루
(추천: 0 / -1)
passion님/1. 비판 방법에 있어서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닌 것 같아 몇 자 첨부합니다.

2. "메세지를 비판해야 하는데 메신저를 비판하는 방식은 아니라는 것"

3. '심리'를 거론하는 것은 상대방 논자에 대한 결례이며 인간 존중 원칙에 위배됩니다. 그리고 자칫하면 '마녀사냥의 함정'에 빠져버립니다.

4. 그리고 '심리'를 거론함으로서 해당 논자는 물론 다른 사람들에게도 위협감 내지는 불쾌감을 조장하여 토론 분위기를 위축시킬 수 있습니다.

5. 또한, 님의 본문은 '메세지를 비판한 것'으로 '심리'라는 단어를 굳이 동원하지 않아도 충분히 뜻이 전달된다는 점에서 '심리'라는 단어의 동원 필요성을 더욱 더 느끼지 못하게 합니다.
댓글
2016.03.25 10:47:11
id: passionpassion
(추천: 1 / 0)
1. 비판 방법에 있어서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닌 것 같아 몇 자 첨부합니다.
2. "메세지를 비판해야 하는데 메신저를 비판하는 방식은 아니라는 것"
   -> 일리있는 말씀이지만, 메세지 비판과 메신저 비판은 한 몸뚱아리의 다른 측면에 불과합니다. 단, 판단을 독자에게 남기는 형태로 고치는 것이 좋을 듯 보여집니다.

3. '심리'를 거론하는 것은 상대방 논자에 대한 결례이며 인간 존중 원칙에 위배됩니다. 그리고 자칫하면 '마녀사냥의 함정'에 빠져버립니다.
   -> 글쎄요.  주관적 잣대가 아니라 우리 일반의지에 비춰 무가치한 행태를 지적하는 것이 인간존중의 층위에서 다뤄진다면 도대체 무엇때문에 정의를 논하고 논쟁을 하는지요?  자기부정을 하는데도 그래서 결국 유한한 시간을 소모하는데도 말입니까?  

4. 그리고 '심리'를 거론함으로서 해당 논자는 물론 다른 사람들에게도 위협감 내지는 불쾌감을 조장하여 토론 분위기를 위축시킬 수 있습니다.
  -> 글쎄요.  그런 수준의 공간이라면 더욱 필요한 제출형태라고 봅니다.  글이 소비되므로 쓰는 것이겠는데,  이 공간이 그보다 더 값진 글들로 채워져야 한다고 봅니다.

5. 또한, 님의 본문은 '메세지를 비판한 것'으로 '심리'라는 단어를 굳이 동원하지 않아도 충분히 뜻이 전달된다는 점에서 '심리'라는 단어의 동원 필요성을 더욱 더 느끼지 못하게 합니다.
댓글
2016.03.25 15:47:58
id: 그림자그림자
(추천: 1 / -2)
처음 보는 분인데 어디가 아픈 모양이네요. 분석을 한답시고 현란한 어휘놀음을 하나 요강이 백자가 되는 것 아닙니다. 정신 차리셔요.
댓글
2016.03.26 08:04:49
id: passionpassion
님을 보는 마음이 아프군요.  어느 단락, 혹은 어떤 내용이 잘못됐는 지 지적해 주세요.  그래야 검토해서 고칠 수 있으니까요.
댓글
2016.03.25 22:08:21
id: 방문객방문객
예전 아크로에서 활동하시던 이덕하님을 다른 주제로 보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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