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한 정치적 계파 그룹을 싫어하는건 알겠고 이해를 하는데
몇몇분들이 정치를 정신의학적으로 판단하는건 곤란하다고 보여집니다.

우울증이네 인격장애네 하는 것도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느냐? 없느냐? 라고 판단하는거죠.
제가 장난삼아 좋아한다는 21세기 희대의 광인으로 손꼽히는 허경영의 경우도 한 정신과 전문의는
저거는 PR의 일종이다고 했지요.
반대로 어떤 정신과 전문의는 "저 사람이 정상적으로 살아가냐?"라고 이야기를 했지요 
그럼에도 정신과 전문의는 "우리 IQ 400의 희망"이라는 농담도 했지요.

허경영의 경우는 행정적이고 정치적인 견해를 이야기하면
제 갠적으로는 세가 없는 과도한 포퓰리스트라는 평을 내리고 싶네요.

이렇듯 정치적인 문제는 정치학적 행정학적 지식으로 판단할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우울증이네 인격장애네 하는건 정치판을 논할때는 삼가해야 한다고 보여집니다.
하다못해 정신과 전문의들에게 늘 연구 대상이 되는 1순위인 허경영도
정신과 전문의들 평가에는 말도 많고 탈도 많지요.
정치 이야기는 정치학적으로 행정학적으로도 충분히 설명이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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