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당 비례 1번은 단순 표절 교수가 아니라 양심 불량 교수라는 게 충격이다.

대학 교수들이 제자 논문에 지 이름을 공동저자로 끼워파는 것이야 흔한 일이나

더불당 비례 1번 박경미 교수는 아예 제자 논문을 베껴 본인 단독저작물로 버젓이 제출했다.

게다가 이런 표절 행위가 여러 차례 있었음이 밝혀졌다.

이 정도로 몰염치한 교수는 교수 사회에서도 찾기 힘든 수준이다.

"친노 세력은 비례 2번을 빌미삼아 김 대표를 코너로 몰아 친노 성향 비례대표를
대거 진출시키며 패권 정치의 본색을 드러내다가, 김 대표가 몽니를 부리자 서로의
비례대표 공천권을 보장하는 차원의 거래를 시도했다"는 국민의당 측 논평이 예리하다.

국민의당 비례 1번이 30년 간 학문에 매진한 여성 과학자라는 것과 너무나 대조된다.

신용현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원장은 연세대 물리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고체물리학 석사학위를 받고 1999년 충남대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신 원장은 1984년 표준과학연구원에 들어가 30년 학문에 매진해 왔다.

또한, 국민의당 비례 2번은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이다.

한국과학상 수상, 한국문화재단 선정 가장 닮고 싶은 과학자이기도 하다.

공대 출신 메르켈 총리를 존경하는 안철수 대표와도 결이 잘 맞는 인물들이다.

나는 단언한다. 이번 총선은 이미 끝난 게임이다. 새누리와 더불당은 4월13일

선거 결과를 보고 큰 충격을 받으실 테니 준비들 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