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나 sns에서 소키우는 시골 아줌마로 소개되는 임미애씨 프로필을 보니 대단하다.
이번 비례 공천 중앙위에서 1등한 그의 남편 김현권도 대단하다.
친노 깨시민들은 이런분이 시골 소키우는 사람이고 호남은 뭐만 하면 토호라고 하는구나
이런 사람이야 말로 영남토호 아니던가
한우협회장이 소 몇마리 키워서 될 것인가?
임미애씨는 정치 경력이 화려하던데 소는 누가 키우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하여간 친노들의 야바위 놀음은 환상적이다.
김현권도 농민 몫이라는데 농민이라기보다는 농촌에 살면서 중앙 정치무대로 진출하고 활동하는 정치인이지 않는가?
프로필에도 정당인이라고 적혀있고 이력을 보시라 이분이 농민대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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