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총선에서 투표는 2004년 민주노동당 비례대표 투표하는 것 이외에는 전부 기권했고 2004년 당시 투표할 때도 의무감에 이끌려 투표했었는데 이번 총선에는 즐거운 마음으로 투표장에 가겠네요. 바로 국민의 당 비례대표 때문에요. 아쉬운 것은 15번과 17번이 상위 순번이었으면 하지만... 어쨌든 '1번' 때문이라도 투표해야겠네요.

국민의 당 비례대표.png
(夜의 走筆님께서 올리신 포스팅에서 스샵한 것 ^^ )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