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상식적인 얘기를 하는데도 댓글이 저리 달릴 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아주 낯선 상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주 낯선) 상식인데도 정말 아주 낯선 모양입니다.

어쩌다가 한국사회의 수준이 이 지경이 되었는 지 모두들 되돌아 봐야 할 것입니다.


    

상식을 가진 대부분의 사람들은 친일파를 혐오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이라고 얘기하는 까닭은 안병직류나 복거일 같은 어떤 자는 친일을 변호하기 때문입니다.

   

 

왜 친일파를 혐오할까요? 다름 아닌 공동체의 기반을 유지할 수 없는 반사회적, 반인륜적, 반민주적, 비이성적인 동기들로 그 행적들이 설명되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허무는 것으로써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거시적으로 사회를 붕괴시킬 뿐이므로 혐오하는 것입니다.

 

패배주의, 극단적 이기주의, 기회주의, 사대주의, 패륜적 인종주의, 선민주의 들은 근대이성으로 볼 때 비난받을 행태들입니다.

 

정당한 몫에 관한 얘기인 영남패권주의 관련 얘기는 정말 당연한 상식적인 얘기에 불과합니다.    이것을 주장이라거나 정서적인 것으로 폄하해서 얘기하는 것은 스스로가 친일부역배라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고 커밍아웃하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친일부역배적 특성들이 사회에 버젓이 활보하므로,  그것을 우리를 위해서 일소해야 한다는 얘기가 아주 낯설게 들리며,  나아가  이해할 수 없다면,  불쌍한 영혼이라고 얘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정당한 몫을 제자리로 돌려야 한다는 얘기가 그렇게 어려운 내용인가요???

이런 얘기가 하루 아침에 인기상품이 되어 유통되리라고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패배주의적으로 포기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멍에를 지고 족쇄를 차고 살아내는 사람들을 외면하면서,  그들의 등 위에 앉아 있음을 자각하지 못하면서

평등을 논하고, 소외계층을 위하고,  진리를 논하고,  미를 탐하고, 아이들에게 바르게 살라고 가르치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얘기할 수 있을까요?



요즘 부각되는 유아살인 사례나,  자살율 1위라는 사실은 우리 사회의 한 단면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오늘의 한국사회를 긍지로서 자랑스럽게 여긴다면,  그 사람은 이미 꿈이 사라진 공간에서 살아가는 시체같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은 십중팔구 약자의 등위에 앉아있는 현실조차 자각하지 못하는 도덕적 맹인일 것입니다.


우리 모두 그나마 더 심화되기 전에 이 것을 하루바삐 교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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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마치 자신들의 구원을 위한 것인 양 자신들의 예속을 위해 싸우고, 한 사람의 허영을 위해 피와 목숨을 바치는 것을 수치가 아니라 최고의 영예라 믿는다 - 스피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