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문성근이나 조국의 김종인 퇴진에 대한 입장 돌변에 대해서도 전혀 감을 잡지 못하고 옹호하는 것

명백한 펙트를 제시해도 비아냥으로 피해가면서 계속 문재인이나 노무현만 옹호하는데

주로 볼펜이나 온라인에 한정해 본다면


1. 사실상 집단 최면내지 세뇌가 되었다.


2. 알바와 당직자들이 온라인 여론을 주도한다.


3. 영남 출신 야당 지지자들이라서 그렇다.


이중 무엇인지?

아니면 셋 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