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온라인 1면 기사 배치입니다.

이제 차도살인 공천이 다 끝나가니 김종인 용도폐기 하는 모양새입니다.

뭐 총선때까지는 이용하겠지만 일단 이쯤에서 힘을 빼려고 하는 모양새입니다.

비례대표 공천 다툼일 수도 있고요

김종인 셀프 공천

그리고 김종인이 3명을 지명할 수 있는 몫으로 1번으로 지명한 교수의 논문배끼기를 보도했네요

잘 하면 1번 탈락하고 문재인이 추천하는 사람으로 넣을 수 있겠군요

그런데 웃기는 것이 김종인이 무려 3명이나 추천할 권한을 가졌다니 이 권한은 누가 준 것일까요?

그리고 특정인이 세명씩이나 바로 당선되는 비례의원을 공천해도 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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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7500248

2017년 대선에서 ‘조역’이든 ‘주역’이든 김 대표의 역할이 불가피하다는 의견이 야권에서는 적지 않다. 김 대표가 비례대표 안정권을 받아 원내에 남는 편이 낫다는 의견도 같은 맥락이다. 실제로 김 대표는 영입 과정에서 문재인 전 대표 측으로부터 비례대표 2번을 제안받았다. 비례대표 1번이 여성임을 감안하면 문 전 대표 측에서도 가능한 예우를 모두 해 준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