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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 1번에 박경미(50·여) 홍익대 교수, 2번에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6번에 최운열(65)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13번에 송옥주(50·여) 정책실장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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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대변인은 "A·B그룹은 정견발표 후 순위투표로 결정한다"며 "A그룹에서는 4, 8, 10번이 남았다.

남은 번호는 순위투표 결과에 따라 발표된다"고 밝혔다.

또한 "B그룹은 순위에 따라 남녀 홀짝으로 들어간다"고 했다.

한편, C그룹에는 총 23명이 이름을 올렸으며, 정견 발표 없이 순위투표로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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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