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만에 영남패권이 공론의 장에  나왔습니다.
김욱 강준만 홍세화등의 저서와 칼럼등으로 그동안 개인차원에서 술자리 안주나 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없다는 단계에서 본격적으로 수면위로 떠 올라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사실 그동안 호남차별이라는 말은 언론지상에 나왔어도  호남차별을 하는 주체 호남차별로 이득을 얻는 영남패권이라는 단어는 금지된 단어였습니다.
그런데 영남패권이 공론화될 지경이라는 것은 의외로 영남패권의 주류인 새누리 계열이 아닌 노무현 문재인류의 영남친노때문에 나왔다는 것이 아이러니한 현상이지만 한편으로는 주류는 물론 비주류조차도 영남이 장악한 엄청난 패권이 완성되었다는 현실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이러한 문제의 심각성을 알거나 걱정하는 사람은 극소수였고 아크로가 선지자였으며 지평련이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강준만 ,김욱등이 주로 학문적 방식으로 일반적 영남패권을 말했다면 지평련은 호남이 대주주인 야권과 진보진영에서조차 소외되고 이용당하고 있다는 현실을 날카롭게 파헤쳤습니다.

영남패권은 정치권력에서부터 시작했기에 이에 대항하는 것 역시 정치 권력의 문제를 파헤치는데서부터 시작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정치권력에 있어서 가장 큰 세력이고 전통적으로 영남패권 주류에 대항해왔던 호남의 정치를 논하는 것은 올바른 단초입니다.

따라서 지평련은 시민운동이면서도 부득이하게 정치에 대한 관점을 지닐 수 밖에 없으며 이번에 이러한 정치구조의 문제를 본격적으로 파헤치는 호남과 친노라는 책을 펴냈습니다.
열악한 재정으로 어려웠지만 영남출신인 출판사 대표의 협조속에서 출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호남차별과 영남패권이 문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책 한권을 사는 행동으로 연못에 파문을 일으킬 돌 한덩어리를 던져 주시기 바랍니다.
주위분들에게 사주셔도 되고요, 책 발간 비용을 후원해 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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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이 없이는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으며 참된 사람은 자신이 깨닫고 옳다고 믿는 바를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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