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을 바라보며 문재인 김종인을 비웃노라 -----------  수양산(首陽山) 바라보며 이제(夷齊)를 한(恨)하노라.

비난을 받더라도 호남 유권자를 아니던가?-------------- 주려 주글진들 채미(採薇)도 하난 것가

위록지마를 하더라도 쌍판은 비춰야지-------------------  비록애 푸새엣거신들 긔 뉘 따헤 낫다니.





유권자들을 얼마나 우습게 알길래 김종인은 문재인에게 광주에 오지 말라고 하나?


자신이 표를 받아야할 곳에 민심이 이반 정도가 아님에도 대선 출마를 획책하는 문재인과 김종인은 유권자들을 무시하는 사실 상의 쿠테타를 모의하는거 아닌가?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