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에서 진행해온 [4.13 호남의 선택]이라는 연속 토론 기획에 제 글을 기고했습니다.

제가 보낸 글을 거의 고치지 않고 게재해 주셨네요.

프레시안에 감사드립니다.

이미 논쟁에 참여하고 계신 장은주, 정희준 교수님이나 기타 다른 분들의 반론이 있을 경우 제 능력이 닿는 한 성실하게 답변하고 반론하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3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