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원 새누리당 홍보기획본부장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간 '야권통합' 논란에 대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에게 오히려 기회"라고 논평했다.

조동원 본부장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야권통합, 줄여서 야합은 김종인 대표가 빨리 꺼낸 것이 아닌가"라고 물으며 이 같이 말했다.

조 본부장은 "국민의당을 순혈주의로 만들 수 있는 기회"라며 "예전의 경험으로 보면 야권통합,투표일 다가오면서 만지작 거렸는데 그때 정비하려면 뒤죽박죽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더불어민주당 측에 대해서도 "고민될 거다. 경제 운운 하면서 통합도 얘기해야 되니까"라며 "한개만 집중하세요"라고 조언했다.

조 본부장은 전날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국민의당 현역의원들을 향해 야권통합을 언급하자 "
도로 민주당이 될 것"이라고 비판한 바 있다.

그는 "김종인 대표의 노림수는 친노와 문재인을 아웃하고 안철수를 고립시키는 것이 아닐까"라며 "결국은 천정배 대표와 손잡을 수도"라고 관측을 내놨다.

이어 "이럴 때야말로 안철수는 강철수가 되어야 한다"면서 "위기는 기회를 만든다"고 말했다.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6030315237691983

이제부터 안철수가 역량을 보여줘야할때...

처음부터 안철수의 원칙이 계속 무너졌음 새정치를 말하면서

국민들한테 보여지는건 헌정치였음.. 

이제라도 정신차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