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각수의 꿈> 말고는 하루키의 작품을 읽은게 없습니다. 하루키의 작품들이 비평적으로 다뤄져야 할 
'현상'인건 분명하죠. 하루키가 이번 작품에서 뭔가 진보?를 이룬것 같다는 어느 분 견해가 생각나서 링
크 달아 봅니다.. 

http://www.sn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