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대사를 돌연 사임하고 낙하산 타고 무역협회장으로 임관한 한덕수의 발언을 보니 뼛속까지 종미매국노 맞군요.

한미동맹을 위해 한미FTA를 공물로 바쳐야한다는 발언을 했네요.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063414)


국가 간의 동맹이란 서로의 필요에 의해서 하는 거 아닙니까? 미국이 남한 사람들이 예뻐서 해방 후 남한을 점령했고 지금 한미동맹을 맺고 있나요. 자기들의 국제적 이익을 위해서지요. 창고에서 썩는 바다에 버려야할 밀가루를 남한에 원조했다고 엄청 고마워하는 찌질이 종미주의자들의 생각과 한덕수의 생각이 뭐가 다른가요. 저런 넘이 일제 때 태어났다면 박정희 뺨치는 친일파가 됐을 넘입니다.


한미동맹을 위해선 손해 보는 경제조약도 감수해야한다니? 군사동맹을 위해선 불평등 경제조약을 공물로 바쳐야한다는 매국노의 헛소리 아닙니까? 남한이 한미동맹 안하면 망합니까? 미국과 동맹 안 맺은 나라들이 다 망하고 있습니까? 동맹이 아니라 미제국주의를 주적으로 간주하고 맞장 뜨면서도 아직 안 망한 북한은 도대체 뭐지요? 신의 국가인가요?


경기고, 서울대 나오고 외국에서 공부했으면 뭐합니까? 미리 알아서 기며 양키들을 위해 일하는 놈을 왜 국민의 세금 주며 높은 자리에 앉힙니까? 저런 넘을 기용한 노무현이나 이명박이나 썩어빠진 인간들임에 틀림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