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일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독일이 두 개였으면 좋겠다"


이 말, 프랑스의 드골이 이야기한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리고 독일에 대한 프랑스의 원한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악담도 이런 악담이 없다..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한 게시물에 의하면, 이 말의 주인공은 1952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프랑스 소설가 '프랑수아 모리아크' 라고 한다.



같은 표현을 두고 정치인이 했다고 생각했을 때와 소설가가 했다고 생각할 때 느낌이 다른건 내가 정치과잉증에 걸려 그런걸까?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