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한그루님이 최용식 소장의 수출비중에 대하여 어처구니 없다는 글이 있어서 나름 검색을 하고 또 해당 연구소 연구원에게 답을 받았습니다.
검색을 하다보니 언론이나 칼럼 심지어 경제전문가들 조차도 일단 용어를 정확하게 사용하지 않고 뒤섞어서 사용하고 자기 마음대로 사용하고 심지어 국가 기관사이조차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전문 경제 연구소나 학자들은 정확한 통계를 가지고 있겠지만 일반인이 찾기도 쉽지 않고 언론은 특히나 중구난방이며 근거도 불문명한 통계도 많으며 왜곡이 심합니다.

이래서야 어떻게 선진국으로 진입할 수 있다는 것인지 어이가 없고 우리가 디테일에 약하고 대충 대충 이미지 중심의 논쟁이라는 것입니다.
북한 관련 보도는 50%는 왜곡이거나 근거없는 것으로 보아 무방하듯이 경제관련 기사도 50%는 신뢰하기 어렵다고 봐야 합니다.

아래에 내수문제 해명과 그리고 수출등 관련 지표를 몇개 올리니 참고하시고
엠바웃님 같은 분이 정확한 용어의 정리와 통계를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강년 연구원의 답변

GDP는 부가가치의 총합입니다. 그런데 수출액은 매출액으로 겨우 6천억 달러에 불과합니다. 

수출 기업이 정말 창출한 부가가치 기준으로 보면 기껏해야 2000억 달러 입니다. 

한국 GDP는 약 12천억 달러입니다. 

계산기로 나누기만 하면 됩니다. 

2천억/12천억 = ?

이강년 공신력이고 뭐고, 기업의 평균 부가가치가 얼마인지 알면 충분합니다. 

기업에 따라 편차가 있지만, 결국 수백만 개 기업의 분포에선 평균이 나옵니다. 아무리 높게 잡아도 기업들이 창출하는 평균 부가가치는 매출액 대비 30% 미만입니다


통계청과 한은의 자료 차이

 GYH2012080100040004400_P2.jpg 20110525084111193.jpg


수출입 액수 

JHGG.JPG

UJI.jpg 조선일보의 장난질



ggf.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