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사업의 부작용으로 수 많은 파일럿들이 목숨을 잃고, 연평도 포격 도발이나 천안함 피격 등등등에 대처가 미흡했는데도
특검은 커녕 국감도 못했지요.
참여정부 시절에 이지스함 도입 관련한 결함 문제까지
참고로 임종인씨는 고속정을 들이자는 이야기를 하기보단 오히려 이지스함 도입 관련한 결함이나 이런걸 따졌어야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방사청의 문제까지....

참여정부에 수장이라는 자가 얼마나 군에 대한 지식이 엉망이었으면
이규태 일광공영 회장같은 희대의 비리범이 당시에 출세를 했을까요?

친노측에선 이규태 일광공영 회장은 아태재단으로 물타기를 하겠죠.
또 조풍언의 수족이라고 하겠죠. 하지만 이규태 일광공영 회장은 2차 불곰사업 즉 노무현 시절에 출세가도를 달렸습니다.
또한 이명박 정부가 김대중 정부까지 겨냥하기란 연수가 너무나도 길구
이규태 일광공영 회장이 DJ정권에 참여한건 찔끔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했던 본게임 무기사업은 노무현 정권이었습니다.
하지만 노무현 정부가 벌인 국방사업에 대한 특검은 불가능하지만 않다는 것이었으나
mb정부는 그 특검을 안했죠.

이것도 어느 분께서 황당하다고 하실지 모르겠으나. 전 이규태라는 인간이 노무현 시절에 출세한 것만큼 황당한건 없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니까 2006년 지방선거에서 열심히 털리고 깨지는거지.....(따지고보면 민선으로 시행된 전국 지방선거가 그 대통령의 임기 지지율의 증거인데, 2006년 지방선거에서 열린우리당인 전북을 빼놓고 다 깨졌습니다. 김대중 정부는 98년 지방선거에 과반에 가까운 득표율을 2002년엔 호남은 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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