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욱으로 부터 시작하여 홍세화와 고종석으로 이어지는 영남패권 문제제기가 있고 나름 이슈가 되었지만 철저하게 깔아뭉개기로 조중동과 한경오가 단합을 하고 있죠
그러면 홍세화나 고종석 칼럼이 한겨레 경향에서 나왔는데 뭔 소리냐라고 하겠지만 그것은 고정 칼럼니스트들에게 오늘 칼럼을 자르겠다고 말 할 수 없죠
언론계 대선배인 고종석이나 홍세화정도 인물에게
어쩔 수 없이 내줬고 기습을 당한 것인데 바로 고종석이 잘렸죠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정당이 두개나 있는데도 아무런 언급이 없죠
그동안 호남 덕분에 부귀영화를 누린 인간들도 꿀먹었고 앞으로 호남 덕분에 존재를 할 수 있는 당도 마찬가지
물론 아직 해먹은 것 없는 당보다 해먹은 당이 밥값을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좌우간 북핵사태도 그렇고 영패나 김현종 영입 김종인 영입 이상돈 영입등
지난 쓰레기들을 다 끌어모아놓고서 어떻게 제대로 된 야당 노릇을 하며 산적한 대한민국의 모순을 해결하겠다는 건지
새누리에서 지난 대선때 사용하고 팽해버린 보수적 인사인 김종인 이상돈을 데려다가 그냥 위원도 아닌 위원장을 시키고 앉아있는 머리와 새가슴으로는  자민당 40년 집권의 길이 열리는ㄱ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조금이라도 염치가 있다면 어떻게 김종인이나 이상돈을 위원도 아니고 위원장에 앉힐 수 있는지

게다가 김현종을 영입했는데도 그렇게 FTA 반대하던 시민단체 쇼셜 대통령들이 침묵한다는 것이 제정신이 아니죠
40년 대결정책에서 얻은것보다 화해 정책에서 얻은게 훨씬 많은데도 극한 대결로 가서 북한을 흡수통일하겟다고 설치는 인간들에다
영남패권 호남차별 재벌독식처럼 너무나 명확한데도 이것을 부정하는 인간들
무조건 공주님이 잘한다고 하시는 분들

그러고 보니 진영논리에 함몰되지 않은 사람은 골수 닝구들 밖에 없는건가요?
쓰고보니 깨시민의 닝구버젼이 되고 말았는데
더 이상 할말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