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황을 이해하는데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37&aid=0000021310

그동안 세월호도 그렇고 메르스도 그렇고 정부의 무능력한 대처에 비판이 많았는데 그 근본적인 이유가 박근혜 대통령의 만기친람에 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주는 기사가 있군요

아울러 박정희의 딸로서 아버지 하는 것을 그대로 보고 배운 모습이 나타납니다.
또한 개성공단과 관련한 북한의 손익에 대해서도 나오고요
이 기사를 읽고 들은 생각은 빨리 2년이 지나가는 수 밖에 없고 이런 허접한 인간을 상대로 맨날깨지는 문재인이나 친노
그리고 나라가 이런 상황인데도 대통령 병에 걸려서 각자 플레이하는 손학규나 정동영이나 뭐 이런 인간들이 한심합니다.
보수나 새누리는 어려운 상황이 되면 일치단결하는데 햇볕정책이 실패로 규정되고 남북긴장이 고조되면서 외세에 휘둘리는데도 다들 각자도생하고 침묵하는 야당을 보면 어이가 없습니다.

정강에 햇볕정책을 규정한 당이 비대위원장겸 선대위원장이 북한 궤멸을 주장해도 조용하고 디제이 정신을 계승한다는 정당이 입당한지 며칠도 안된 공공 선대위원장이 햇볕정책을 실패로 규정하는 일이 일어나고
어떻게 하여 사실상 새누리와 별 다를 것이 없는 인사들이 야권의 구원투수로 나와서 난장을 치는데도 다들 꿀먹은 벙어리들인지

위 기사를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