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치자는건지 뭔지.

경제재도약 추진위는 부위원장으로 최용식 21세기경제학연구소 소장을 임명했고, 김현배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객원교수, 방병문 21세기경제학연구소 수석연구원 등이 상임위원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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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안철수가 자신의 자서전격인 '철수 생각'에서 밝힌 그의 경제적 구상과 그의 실제 주장의 불일치를 뭐 그런데로 참아넘길 수 있었는데 푸하하하 최용식이요?


최용식 자체가 문제이기도 하지만 최용식 따위나 영입하면서 경제재도약을 외치는 국민의 당도 참 한심합니다. 인재풀이 그만큼 안된다는거지요? 쯔쯔쯔... 아마추어도 안되는 애들 영입해서 도대체 뭐하자는건지. 차라리 내가 정치판을 접는게 낫겠네요. 그냥 나나 잘먹고 잘살렵니다. 써글.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