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제가 이슬람에 대하여 글을 쓰면 니는 기독교니 이슬람 비난하려고 하는 것 아니냐랄지 모히또님 같은 경우는 제가 거짓 정보를 유포하고 알지 못하면서 말한다고 하면서 자신이 더 잘안다고도 했죠
하지만 지금 보십시오 
과거 제가 했던 말이 틀렸는지를
이것은 종교나 문화상대주의의  문제가 아니라 인권과 인류 보편 양식의 문제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이슬람은 아직 걱정거리가 아니고 앞으로도 그다지 큰 세력이 되리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런 문제를 인식하고 고통당하는 사람들에게도 관심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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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활동기금(UNPFA)에 따르면 전세계에서 명예살인으로 숨지는 여성은 
매년 5,000명에 달한다. 명예살인이 빈번한 곳은 요르단, 파키스탄, 팔레스타인, 터키 등 대부분 이슬람권이다.
이 지역에서도 명예살인은 대부분 법으로 금지돼 있다. 
하지만 팔레스타인, 파키스탄 등에서는 여전히 가해자들의 범행 이유를 인정해주는 ‘면제법’ 때문에 처벌 면제나 경감이 가능하다.
파르빈을 살해한 아버지와 친오빠 등 가해자 4명은 지난달 징역 10년 등을 선고 받았지만 
면제법 때문에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받게 될지 여부는 불투명하다.

명예살인이 근절되지 않는 근본적인 원인은 피해자인 여성 스스로가 이에 소극적으로 대응하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마누엘 아이스너 교수 등의 조사에 따르면 요르단에서는 
10대 소년 중 46%가 여성에 대한 명예살인이 정당하다고 여기고 있으며 여자 아이들 중에서도 
22%가 이에 동의했다. 국제인권감시단체인 휴먼라이츠워치(HRW)는 “여성들 스스로도 가족의 명예를 지키려면 
죽음을 무릅써야 한다고 생각해 명예살인에 동조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출처 : http://www.hankookilbo.com/v/644bca9f4dd548249674b43506128a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