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지지자들조차도 상당수가 김대중의 햇볕정책이 실패하거나 잘못된 정책이라고 주장을 합니다.
그런데 웃기는 것이 그 대안으로 내놓은 정책이 김대중 전 30년 동안 하던 대결정책이라는 것이죠
그리고 김대중의 햇볕정책이 실패했다는 증거로 연평해전이나 핵개발 미사일 실험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과거 대결정책때 푸에블로호 납치 해경 경비정 폭파 미류나무 사건, 강릉 잠수정 사건은 물론 이명박때 천안함 연평도 사건 그리고 박근혜의 수소폭탄 실험등은 뭘로 설명할 것인지

손익계산을 해보죠
1. 햇볕정책으로 북한이나 평양의 분위기나 시민들 옷차림 살림이 나아졋다는 근거는 차고 넘치죠
2. 남북 교류에 있어서 웬만한 사람은 돈만 있으면  금강산 개성은 물론 평양관광도 가능했죠
3. 개성공단과 남북 경제교류가 확산되고 이산가족 상봉이 정례화 되었죠
4. 북한 핵 개발이 잠정 중단되었습니다.
5. 코리안 리스크 즉 북한으로 인한 경제투자나 주가 평가절하등이 사라졌습니다.
6. 주변 미,일,러, 중, 4강국이 한반도의 통일을 지지하고 협력했죠

반면 대결정책이나 고사정책의 결과는?

1. 남북 긴장고조로 남한에서도 국민들의 의식과 행동에 제약이 있고 이를 빌미로 독재를 강화했죠
2. 북한의 군비 증강은 더욱 가열찼고 핵 개발은 1993년에 시작하고  얼마전에 수소폭탄까지 완성을 했습니다.
3. 남북교류 이산가족 상봉이 단절되었습니다.
4. 위에 거론한 북한의 무장공비 침투는 물론이고 천안함 연평도 포격등 도발이 더 대형화되고도 손한번 쓰지 못하죠
   연평해전때는 우리도 응사했고 북한이 피해도 많이 당하고 다음날 김정일이 유감표명도 했지만 천안함 연평도 포격 사과라도 받았나요
일방적으로 당하고도 입으로만 강경을 외치죠
5. 북한 리스크가 커져서 주가가 빠지고 개성공단의 연 1조원 생산력이 사라지고 6천여개 기업과 관련 납품업체 직원 등이 직장을 잃었죠
6. 중국과 미국사이에 샌드위치가 되어 눈치보고 휘둘리는 신세가 되었고 주도적이 아니라 미중의 파워게임에 종속변수가 되었죠

햇볕정책이 실패했다는 인간들은 고작 5년동안 실시하고 실패했다고요?
노무현 정부는 햇볕정책을 계승하지 않았고 그냥 방임정책이라고 봐야 합니다.
대결정책도 펴지 않았지만 제대로 된 햇볕정책을 펴지도 않았어요
그냥 관성으로 현상유지 정책입니다.

독일이 통일되기까지 30년 이상을 햇볕정책을 폈는데 고작 5년 너그럽게 잡아도 10년 밖에 안한 정책을 실패했다고 30년하고도 실패로 돌아간 대결정책을 하는 인간들이 제대로 된 인간이고 찬성하는 인간은 전쟁의 위험을 안고있는 정책을 감정으로 본때를 보여주자 이럽니까?
그리고 북한도 독립된 국가인데 무기를 개발하던 뭘 하던 그들의 자유이고 주권이며 사용하기 전까지는 대화와 외교로 풀어야 하는 겁니다.
이미 8년을 대결정책으로 돌아가서 얻은 것은 천안함 연평도 수소폭탄 탄도미사일 개발하는 것인데 그래도 이 정책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멍청한지 
병을 치료하고 효과가 검증된 약이 있는데도 엉뚱한 약을 쓰는 의사는 갈아치워야하는데 우선 통증이 사라지고 시원하다고 맞다라는 인간들
이나 정치인들 한심해요

생각할 줄 모르는 백성은 망하는 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