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김대중 노무현때 대북 햇볕정책 때문에 북한이 그 돈으로 핵을 개발하였고 미사일 발사 시험을 한다고 하였는데 새누리당 정권이 집권한지 8년이 다되어 가는데 북한의 핵보유는 기정사실이 되었고 미사일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과거 김대중 노무현이 준 돈으로 북한이 핵 개발한다고 조중동과 새누리 지지자들이 난리를 쳤는데 왜 더민당과 한경오는 침묵을 지킬까요?
햇볕정책 때문에 연평해전이 일어났다고 비난하는 새누리와 조중동에게 당연히 천안함 연평도 포격에 대하여 소나기 같은 공격을 퍼부어야하고 핵개발과 미사일 개발에 대하여 그 돈이 어디에서 났는지 밝히고 그렇게 김대중 정권의 대북정책을 비난하던 사람들이 아무런 성과도 없이 일방적으로 당하고 있는데 대하여 공세를 취하지 않는 것일까?
이번에 아예 프레임을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들인데

나는 그것이 영남친노와 영남 좌파가 지배하는 야권의 한계로 본다.
첫째 더민당과 정의당 그리고 한경오등 깨시민안에 있는  북한 추종 세력들은 북한의 핵개발이나 미사일 발사에 대하여 속내로는 찬성을 하고 있기에 북한의 심기를 거스르는 발언을 하지 않는다.

두번째로 현재 야권과 시민 언론 단체를 영남출신들이 헤게모니를 잡고 있기에 영남이 기반인 새누리를 공격할 수가 없다.
자기고향 사람들을 공격해야 하는데 그곳에서 표도 얻고 지지도 받아야 하며 팔이 안으로 굽는 상황에서 공격할 수가 없다.

김대중의 햇볕 정책이 실패했다고 주장하는 야권 사람들이 상당수 있는데 대부분 영남출신들이다.

우리사회의 모든 모순과 문제는 영남으로 귀결이 된다.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장기간 대결적 분단의 문제도  영패의 문제이다.
김대중때 진전된 내용을 보면 북한과 화해와 평화공존이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과거에는 그 누구도 현실에서 일어날 것으로 상상하지 못한 금강산 관광 백두산 관광 평양관광을 수시로하고 북한 체육팀이 오고 이산가족이 정례적으로 상봉을 하고 북한의 전방부대가 철수하고 개성공단이 들어서고 육로로 금강산을 다녀오는 이런일이 불과 김대중 5년동안 일어났다.

그러나 영남출신들이 대통령이 되자 (심지어 노무현조차도) 정체되거나 후퇴하여 지금은 과거와 같은 냉전시대 상황으로 후퇴하고 말았다.
왜냐하면 이것이 영남의 이익이 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