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이재명등이 대선 후보로 진입하기 위한 정치적 목적아래 포플리즘적인 복지나 정책 주장 발언등을 많이 하는데요
그러한 정책이나 주장의  실체는 문제가 많거나 윗돌 빼서 아랫돌 괴는 식이나 야바위식 계산 (박원순의 채무 감축 선전) 에도 불구하고  우리 언론의 중계방송식 보도 관행으로 심도있는 분석이나 비판이 없었습니다.
이재명 시장이 청년수당을 신설하고 시행을 했는데 그 재원이 사실은 저 소득층에게 갈 돈에서 나온다거나 기초생활 수급자에게는 해당이 안되는 역차별등으로 강남좌파에게 유리한 정책이라는 사실입니다.
아래 언론에서 잘 분석했는데 일독을 권합니다.
링크 기사를 다 읽으시면 찬성하는 사람들에 대한 반론도 다 있는데 아주 설득력이 있습니다.

http://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1602046935A&category=AA006&isSocialNetworkingServic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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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상품권' 문제점 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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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으로부터 SNS에 올려진 성남사랑상품권

(노경목 지식사회부 기자) 

1. 저소득층에 불리한 보편적 복지정책이라는 점입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274081&intype=1

박상용 기자가 추가 취재한 결과 청년 배당 대상이 되는 이들 중 기초생활수급자인 113명 45명은 상품권을 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체 대상의 39.8%입니다.

 이 와중에 성남시는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등 저소득층 자활 사업을 축소했습니다
만 24세면 직장을 다니고 있든  6억원 이상의 분당 아파트에 거주하든 돈을 받을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면서 정작 저소득층의 복지는 줄인 겁니다.

2. 지역 상품권을 뿌리는 것은 복지정책으로 알맞지 않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12만5000원의 상품권을 10만원에 매입한 사람이 있다면 처음 상품권을 지급한 청년은 10만원, 이 상품권을 사들인 사람은 2만5000원의 이득을 얻습니다. 상품권을 받은 상인에게 성남시가 12만5000원을 지급하는 점을 감안하면 성남시의 재정 2만5000원이 복지대상으로 삼았던 청년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지급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