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방송하는거 들어보니까

뭐 사실 정청래나 이동형 같은 애덜은 전형적인 친노 386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양아치들이라 할 수 있는데

그런데 나와서 옛날얘기도 하고 뭐 박근령이 공주취급 받는다는둥부터

자기는 자기 자식이 다른건 몰라도 새누리당 입당하는건 절대 용인 못한다

손혜원이 장성민이 요새 방송에서 막하는거 보고 놀랐다니까

김홍걸은.. 원래 그런 분인건 예전부터 알았다는둥...


몇달전에 김홍걸 출마설이 계속 흘렀을때부터


박근혜를 이어 김현철 노건평 김홍걸까지


대통령 자식들이 정치권에 나와서 박근혜처럼 아버지를 이어 대통령까지 할 수 있을까? 뭐 그런 생각도 해봤는데


대충 방송 들어보니 그렇게 위협적인 인물로 보이지는 않네요..

제가 볼때는 김대중의 반도 못따라갈듯한 인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동형이 선거에 출마할거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니까 결론은

거래는 없었다는둥 해가면서 출마안한다는 얘기는 없고 당과 상의해서 자기에게 주어진 역할을 맡을뿐이라고 하던데

옆에 정청래가 자기가 문재인한테 무조건 출마시켜서 이슈시켜야 된다고 말했다고 하니

이동형이 박지원하고 붙는게 가장 이슈가 되지 않겠냐고 그렇게 놀고 앉았던데


전형적인 친노과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