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나 추석이 싫은 사람들도 많겠지만 여튼 명절은 명절입니다.


이젠 정월 대보름을 지내는 사람들은 찾아 보기 힘들고.


시골 마을 명절 인심도 옛날 같지 않고 다들 따로따로 노는 분위기가 짙습디다.



옛말에 썩어도 준치라고 그래도 설은 설.


미우나 고우나 설 잘 쇠시길.